황연서, 스크린골프 G투어 혼성 대회서 김홍택 꺾고 우승

김경윤 2026. 1. 26. 1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황연서가 혼성 스크린골프 투어인 2026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1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우승했다.

황연서는 지난 2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1~2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해 김홍택과 공동 1위에 오른 뒤 연장 3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황연서는 아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한 번도 대회 톱10에 들지 못한 유망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투어 믹스드 1차 대회에서 우승한 황연서 [골프존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황연서가 혼성 스크린골프 투어인 2026 타이어프로 G투어 믹스드 1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에서 우승했다.

황연서는 지난 2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1~2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를 기록해 김홍택과 공동 1위에 오른 뒤 연장 3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황연서는 아직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한 번도 대회 톱10에 들지 못한 유망주다.

반면 김홍택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거뒀다.

우승 상금 1천700만원을 받은 황연서는 "올해 정규투어와 G투어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