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짐, ACSM ‘2026 글로벌 피트니스 트렌드TOP 10’ 분석
- 데이터·초개인화 기반 웰니스 솔루션으로 미래 피트니스 방향 제시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은 미국스포츠의학회(ACSM)가 발표한 2026 글로벌 피트니스 트렌드 톱10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미래 웰니스 전략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년 트렌드는 웨어러블 기술, 고령자 피트니스, 체중 관리, 모바일 앱, 데이터 기반 트레이닝, 정신 건강, 만성 질환 관리 등 개인 맞춤형·과학 기반 웰니스로의 전환을 핵심으로 제시하고 있다.
테크노짐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커넥티드 에코시스템과 AI 기반 데이터 기술을 중심으로 개인의 건강 상태와 목표,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웨어러블은 지속적인 데이터 추적과 퍼포먼스 가시성에 대한 수요를 반영하며 2026년에도 가장 중요한 피트니스 트렌드로 꼽힌다.
테크노짐 에코시스템은 주요 웨어러블 및 소비자 앱과 연동되는 오픈 플랫폼 구조를 통해 모든 운동 데이터를 하나의 웰니스 패스포트로 통합 관리하며, 온·오프라인 트레이닝 간의 연속성을 강화한다.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안전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트레이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테크노짐의 바이오서킷은 개인별 체력 수준에 맞춰 자동으로 조정되는 서킷 트레이닝을 통해 기능적 체력 향상과 건강한 노화를 지원한다.
체중 관리는 여전히 핵심 트렌드로 자리하며 개인 목표에 맞춘 유산소 트레이닝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테크노짐은 목표 기반 프로그램과 몰입형 콘텐츠를 결합한 테크노짐 라이브(Technogym Live)를 통해 동기 부여와 지속성을 동시에 높이는 트레이닝 경험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은 언제 어디서나 이어지는 개인화된 운동 경험을 가능하게 하며 피트니스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테크노짐 앱은 AI 기반 적응형 프로그램과 온디맨드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의 운동 이력과 컨디션에 맞춰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트레이닝 환경을 구현한다.
이반석 테크노짐 코리아 대표는 “2026년의 웰니스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의 삶의 질을 설계하는 경험으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테크노짐은 과학에 기반한 커넥티드 에코시스템을 통해 전 생애 주기의 건강을 지원하는 웰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테크노짐은 올림픽 공식 후원사이자 전 세계 웰니스 트렌드를 선도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갤럭시아에스엠(갤럭시아SM)이 독점 유통을 맡고 있다.
최병태 기자 pian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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