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육아 메이트는 김태희였다…"발레 학원 같이 가고 옷 물려받아"('미우새')

김지원 2026. 1. 2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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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최지우가 6살 딸 육아에 대해 김태희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밝혔다.

46살에 첫 딸을 출산한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했다.

출연진은 최지우 딸이 누구를 닮았을지 궁금해했다.

최지우는 "저희 딸은 제 눈에는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크면 더 예뻐질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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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텐아시아DB


'미운 우리 새끼' 최지우가 6살 딸 육아에 대해 김태희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46살에 첫 딸을 출산한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시험관 준비하다가 포기하려는 찰나 임신 성공했다"고 전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최지우는 육아 2년 선배인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한다고 밝혔다. 육아템도 공유하고 아이 옷을 물려받기도 한다고. 최지우는 "아이들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낸다. 그 친구가 2년 선배맘이라 제가 도움을 받는다"고 말했다.

출연진은 최지우 딸이 누구를 닮았을지 궁금해했다. 신동엽도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거들었다. 최지우는 "저희 딸은 제 눈에는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크면 더 예뻐질 거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2018년 3월, 1년여간 교제한 9살 연하의 일반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0년 5월 딸 이루아 양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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