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출연 배우들 "원빈이랑 연락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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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에 출연한 배우들이 원빈과 연락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선도부장 이종혁'에는 '아저씨에 나온 원빈! 아니고 아저씨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아저씨' 출연 배우 조현우, 정민성, 정도원이 출연해 배우 이종혁, 개그맨 박영진과 대화를 나눴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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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아저씨'에 출연한 배우들이 원빈과 연락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선도부장 이종혁 캡처)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ewsis/20260126111949501djwx.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영화 '아저씨'에 출연한 배우들이 원빈과 연락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선도부장 이종혁'에는 '아저씨에 나온 원빈! 아니고 아저씨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영화 '아저씨' 출연 배우 조현우, 정민성, 정도원이 출연해 배우 이종혁, 개그맨 박영진과 대화를 나눴다.
극중 형사 역으로 출연했던 정도원은 "아저씨 했던 형들은 다 연락한다"고 말했다.
박영진이 "원빈 형 연락하냐"고 묻자 정도원은 "연락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조현우도 "나도 하고 싶다"고 거들었다.
정도원은 "원빈형이랑 차기작 같이 하려고 생각 중"이라고도 말했다. 이에 박영진은 "그럼 원빈 형이 안하면 형도 평생 못하겠네"라고 받아쳤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 공백을 이어오고 있다. 이후 여러 차기작이 거론됐으나 출연이 성사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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