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두쫀쿠 시식 후 소신 발언…"생각보다 기대 이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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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직접 맛보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임영웅의 공식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웅은 테이블 위에 가득 쌓인 두쫀쿠를 바라보며 본격적인 먹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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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민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를 직접 맛보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임영웅의 공식 채널에는 '임영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여보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임영웅은 테이블 위에 가득 쌓인 두쫀쿠를 바라보며 본격적인 먹방에 나섰다. 첫 번째 쿠키를 한 입 베어 문 그는 잠시 고개를 갸웃거리더니 "완전히 언밸런스하다"며 "무슨 맛으로 먹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초콜릿 과자 같다"고 솔직하게 평가했다.
이어 두 번째 쿠키를 맛본 뒤에도 "생각보다 기대 이하다", "내 스타일은 아니"라고 말하며 조심스럽지만 분명한 의견을 전했다. 두쫀쿠는 한때 큰 인기를 끌었던 '두바이 초콜릿'을 변형한 디저트로, 중동식 면 카다이프를 버터에 볶아 피스타치오 크림과 섞은 뒤 마시멜로와 코코아 가루로 감싼 것이 특징이다. 고소함과 쫀득함이 어우러진 독특한 식감으로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복잡한 제작 과정과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오픈런'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그는 초반에는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남겼지만 쿠키를 계속 먹으며 "먹다 보니까 맛있네"라며 "이렇게 중독이 되는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입술에 초코 가루가 잔뜩 묻은 채 엄지를 들어 보이며 만족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2016년 디지털 싱글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탄탄한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임영웅은 '이제 나만 믿어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트로트 장르의 저변을 넓혔으며, 현재는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강민아 기자 kma@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채널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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