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트리플에스, 올해 완전체로 활동 계획은…"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컴백"

이민경 2026. 1. 26. 10: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올해 두 차례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리플에스 어셈블26 러브 앤 팝(tripleS ASSEMBLE26 LOVE&POP)'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어셈블(ASSEMBLE)'은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활동을 지칭하는 용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사진=모드하우스 제공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올해 두 차례의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리플에스 어셈블26 러브 앤 팝(tripleS ASSEMBLE26 LOVE&POP)'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어셈블(ASSEMBLE)'은 트리플에스의 완전체 활동을 지칭하는 용어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들은 2026년 상반기에 '러브 사이드(LOVE Side)'를, 하반기에는 '팝 사이드(POP Side)'를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전반기 활동에서는 사랑스러운 콘셉트를, 후반기에는 독창적인 팝 스타일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트리플에스는 팬들이 직접 유닛 구성과 타이틀곡 선정 등에 참여하는 '그라비티(Gravity)'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이번 완전체 프로젝트에도 팬 참여 방식이 적용될지 주목된다. 앞서 이들은 '라이징(Rising)', '걸스 네버 다이(Girls Never Die)', '깨어' 등의 완전체 곡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트리플에스는 지난해 11월 유닛 '미소녀즈(msnz)'의 앨범 '비욘드 뷰티(Beyond Beauty)'로 초동 판매량 36만 장을 기록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억 50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중국 '스트로베리 뮤직 페스티벌' 2년 연속 출연 및 일본 유닛 '트리플에스 핫찌!' 활동, 월드투어 등을 통해 해외 활동을 이어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