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가은, 결혼 후 새출발…프레인TPC와 결별
박로사 기자 2026. 1. 26. 10:2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가은이 소속사 프레인TPC와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2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김가은은 최근 프레인TPC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한 관계자는 "김가은이 전속계약 종료 후 향후 거취를 두고 고민 중"이라고 귀띔했다.
김가은은 지난 2020년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맺고 약 6년간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오랜 논의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가은은 드라마 '스타일', '장옥정 사랑에 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일편단심 민들레'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았고, '이번 생은 처음이라', '눈이 부시게', '슈룹', '킹더랜드', '감자연구소'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지난해 10월에는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윤선우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열애설 없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프레인TPC와의 동행을 마무리한 김가은이 향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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