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살, 언제까지 기다리냐”…강균성, ‘혼전순결’ 서약 못 지켰다(‘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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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균성이 15년 전 서약한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2011년 작성한 혼전순결 서약서를 꺼내왔다.
2011년에 서약서를 썼다는 강균성은 "이걸 쓸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좀 참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너무 속상해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당연하지. 그것도 하나의 교감인데"라고 했고, 강균성은 "그래서 이게 얼마 못 갔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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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강균성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을 집으로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균성은 2011년 작성한 혼전순결 서약서를 꺼내왔다. 그는 서약서를 신기한 듯 바라보는 김희철에게 “부끄럽다”고 말했고, 김희철은 “안 지켰구나?”라고 떠 봤다. 이에 강균성은 “못 지켰지”라며 “언제까지 기다리냐? 46인데”라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2011년에 서약서를 썼다는 강균성은 “이걸 쓸 때 꽤 오래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우리가 좀 참아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근데 너무 속상해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당연하지. 그것도 하나의 교감인데”라고 했고, 강균성은 “그래서 이게 얼마 못 갔다”라고 고백했다.
또 강균성은 “그 이후에 다른 여성분을 만났는데 그분은 나와 생각이 비슷해서 2년 동안 지켰다. 이후에 만난 분들은 지켰던 분도 있고 못 지킨 분도 있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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