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막동아재’로 출연…활력 더한다

김현덕 2026. 1. 26. 1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준혁이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다.

2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이준혁이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다. '막동아재'역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준혁을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준혁. 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준혁이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다.

26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이준혁이 오는 2월 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한다. ‘막동아재’역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그 가운데 이준혁이 맡은 ‘막동아재’는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 분)의 유배지 광천골 마을 사람으로 구수한 말투에 유쾌함을 한 스푼 더하며 존재감을 드러내는 인물. 그는 광천골에 온 이홍위를 살뜰히 모시는 것은 물론 그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울고 웃을 정도로 순수하고 사람 냄새나는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마을 사람들과 환상의 티키타카로 극에 재미를 더한다고.

이준혁은 스크린과 브라운관, 무대를 넘나들며 다수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신 스틸러’로서 각인되어왔다. 그는 어떤 작품에서든 캐릭터 그 자체로 녹아들어 믿고 보는 배우로 입증받은 바. 때로는 보기만 해도 웃음을 짓게 만드는 모습으로 때로는 야심과 욕망에 가득 찬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준혁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준혁을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하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오는 2월 4일 개봉. khd998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