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김선호, 두쫀쿠 처음 먹고 충격 “이래서 유행이구나, 진짜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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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처음 먹고 충격받았다.
최근 'W KOREA' 공식 채널에는 '두바이쫀득쿠키 첫입에 충격받은 김선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매거진 측은 두쫀쿠를 준비했다고 밝혔고, 김선호는 깜짝 놀라며 "진짜 대박이다. 실제로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호는 두쫀쿠를 한 입 베어 물었고, 눈을 감은 채 충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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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선호가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처음 먹고 충격받았다.
최근 ‘W KOREA’ 공식 채널에는 '두바이쫀득쿠키 첫입에 충격받은 김선호'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김선호는 두쫀쿠를 먹어봤냐는 물음에 "안 먹어봤다. 안 그래도 주문할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매거진 측은 두쫀쿠를 준비했다고 밝혔고, 김선호는 깜짝 놀라며 "진짜 대박이다. 실제로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호는 두쫀쿠를 한 입 베어 물었고, 눈을 감은 채 충격을 드러냈다. 그는 "진짜 맛있다. 두바이 초콜릿보다 안 달다. 카다이프가 더 잘 느껴진다"고 평했다.
또 "이래서 유행하는구나. 진짜 맛있다"며 폭풍 먹방을 선보여 미소를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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