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아부달라·이은호 품으며 공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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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아부달라 흘레힐과 이은호를 영입하며 공격 강화에 나섰다.
이스라엘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은 아부달라는 전방에서 버티는 힘과 슈팅을 바탕으로 연계 플레이와 마무리에 강점이 있는 스트라이커다.
아부달라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기쁘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좋은 경기력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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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아부달라 흘레힐과 이은호를 영입하며 공격 강화에 나섰다.
이스라엘 연령별 대표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은 아부달라는 전방에서 버티는 힘과 슈팅을 바탕으로 연계 플레이와 마무리에 강점이 있는 스트라이커다.
이스라엘 리갓 하알의 하포엘 이로니 키르야트시모나 FC에서 데뷔한 아부달라는 UAE 프로리그의 알나스르 SC와 이스라엘 리가 레우밋의 하포엘 노프 하가릴 FC, FC 카프르 카심, FC 아슈도드를 거쳐 이스라엘 리갓 하알의 브네이 사크닌 FC에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지아 에로브눌리리가의 FC 딜라 고리에서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며 조지아컵 우승을 견인, 생애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NEFC U-12와 U-13을 시작으로 USL 챔피언십 샌안토니오 FC 유소년과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FC 댈러스 유소년으로 경험을 쌓은 이은호는 2008년생으로 올해 최연소 선수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아부달라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기쁘다.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고, 좋은 경기력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호도 “나르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 최선을 다해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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