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김태희 육아 조언 받았다 "아이들 발레 학원도 같이 다녀" [미우새]
김하영 기자 2026. 1. 26. 08:5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6세 딸에 대한 애정과 함께 김태희와의 인연을 전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그는 모벤져스의 "미모가 그대로다", "전혀 안 변했다"는 반응에 "그땐 더 예뻤다"고 받아치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시험관을 하다가 포기하려던 찰나에 임신이 됐다"며 어렵게 얻은 아이인 만큼 육아에 대한 마음가짐도 남다르다고 전했다.
늦은 출산으로 육아 고민이 많았던 최지우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된 인물도 공개됐다. 그는 배우 김태희를 언급하며 "2년 선배 엄마다. 제가 도움을 엄청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 발레 학원도 같이 다니고, 육아템을 공유한다. 옷도 물려받는다"며 톱스타 엄마들의 소탈한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MC 신동엽이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쁠 텐데"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를 궁금해하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쁘다"면서도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두고 봐야 할 것 같다"며 겸손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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