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연 가왕 후보 1위인데 “노래가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오열(현역가왕3)

박아름 2026. 1. 26.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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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이 눈물을 펑펑 쏟는다.

1월 27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6회에서는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에 등판한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이 긴장감과 부담감에 오열을 터트리자, 마스터 린이 공감의 눈물을 흘린다.

'현역가왕3' 6회에서 본선 2차전 팀 미션 1, 2라운드에 관한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차지연의 무대 후 한 마스터가 "1라운드 MVP가 2라운드 때 집에 간 적이 없거든? 가면 최초야"라는 심사평을 내놓은 것이 포착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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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차지연이 눈물을 펑펑 쏟는다.

1월 27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6회에서는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에 등판한 뮤지컬 톱티어 차지연이 긴장감과 부담감에 오열을 터트리자, 마스터 린이 공감의 눈물을 흘린다.

현역들이 뽑은 ‘현역가왕3’ 가왕 후보 1위인 차지연은 ‘에이스전’에 오르기 전부터 “너무 부담스럽다. 나 때문에 우리 팀이 떨어지면 어떡하냐”라고 눈물을 떨구며 복잡한 감정을 내비친다. 무대 위에서 늘 카리스마 넘쳤던 모습과 달리 긴장감에 손까지 덜덜 떨던 차지연은 무대 직후부터 눈물을 터트리더니 “노래가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노래 연습하면서 힘들어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속마음을 고백하며 오열한다.

더욱이 이를 지켜보던 마스터 린은 깜짝 놀라 탄식하더니, 순간 감정이 올라온 듯 대성통곡한다. 이후 린은 차지연을 향해 “그 마음 완전 알죠”라는 말로 ‘현역가왕1’에 타 장르 톱티어로서 출전했던 당시의 중압감과 부담감을 오롯이 드러낸다. 특히 린은 “노래를 저렇게 잘하는데 더 정진하고 싶은 마음으로 무대에 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따뜻한 공감의 응원을 보낸다.

이에 MC 신동엽 역시 “‘현역가왕’ 시즌 모두를 진행하면서 매번 트롯이라는 장르가 진짜 어마어마하면서, 진짜 어렵구나라는 것을 느낀다”고 차지연과 린 등 타 장르 현역들의 고충을 오롯이 지켜본 산증인다운 공감 발언을 전한다.

‘현역가왕3’ 6회에서 본선 2차전 팀 미션 1, 2라운드에 관한 결과가 공개되는 가운데 차지연의 무대 후 한 마스터가 “1라운드 MVP가 2라운드 때 집에 간 적이 없거든? 가면 최초야”라는 심사평을 내놓은 것이 포착된 상황. 차지연은 과연 본선 2차전을 통과해 3차전으로 직행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팀원들의 생존을 어깨에 짊어진 채 출전한 ‘에이스전’ 무대 현장은 무대 위에 선 사람도, 지켜보는 사람도 모두 눈물을 흘릴 만큼 긴장감이 가득했다”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반전과 비극이 폭풍처럼 휘몰아칠 본전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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