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에어부산 영업손실 45억 원..적자 전환
김민성 2026. 1. 26. 07:52
에어부산이 지난해 영업손실 45억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적자로 다시 돌아섰습니다.
매출이 8천3백26억 원으로 17.3% 줄어든 가운데 지난해 1월 발생한 여객기 화재와 정비 기간 장기화에 따른 가용 항공기 감소 등이 적자의 원인으로 꼽힙니다.
김민성 (30mi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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