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테방 단독 질주 골’ 첼시, 팰리스 원정서 3-1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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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팰리스를 제압했다.
첼시는 1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3-1로 대승했다.
첼시는 전반 33분 이스테방의 솔로 퍼포먼스로 앞서기 시작했다.
하프라인 아래부터 달리기 시작한 이스테방이 상대 골문까지 질주한 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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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가 팰리스를 제압했다.
첼시는 1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 경기에서 3-1로 대승했다.
첼시는 전반 33분 이스테방의 솔로 퍼포먼스로 앞서기 시작했다. 하프라인 아래부터 달리기 시작한 이스테방이 상대 골문까지 질주한 후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첼시는 후반 5분 점수 차를 벌렸다. 주앙 페드루가 라인 침투로 박스 안까지 파고든 후 접는 동작으로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해 골망을 갈랐다.
이어 후반 19분 엔조 페르난데스가 상대 핸드볼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마무리하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팰리스는 후반 27분 애덤 와튼이 경고 누적 퇴장까지 받으면서 추격 동력을 잃었다.
후반 43분 크리스 리처드의 골로 팰리스가 한 골을 따라붙었지만 대세에는 영향을 주지 못했다.(사진=이스테방)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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