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왔니”…이 대통령, 아이한테 ‘두쫀쿠’ 받은 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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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인기몰이 중인 간식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어린 아이에게 선물 받고 신기해하는 영상이 화제다.
26일 이 대통령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두쫀쿠를 아시나요' 영상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남창옹기종기시장을 방문했을 때 이 같은 일을 겪었다.
해당 영상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어린아이가 이 대통령에게 두쫀쿠를 건네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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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에게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선물 받은 이재명 대통령. [이 대통령 유튜브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mk/20260126061802882hysf.png)
26일 이 대통령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두쫀쿠를 아시나요’ 영상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남창옹기종기시장을 방문했을 때 이 같은 일을 겪었다.
해당 영상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어린아이가 이 대통령에게 두쫀쿠를 건네는 장면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두쫀쿠를 받아 들고 신기한 듯 만져보고는 웃으며 아이의 손을 잡아줬다.
‘두쫀쿠와 함께하는 퇴근길’이라는 제목의 다른 영상에는 이 대통령이 시장 방문 이후 울산에서 타운홀미팅을 소화한 뒤 수행원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두바이에서 온 건가”라고 물었고 황인권 경호처장은 “두바이 쫀득한 초콜릿”이라고 답했다.
권혁기 의전비서관은 “요즘 6∼7시간 걸려서 아이들이 겨우 살 수 있는 것”이라며 “한국에서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고, 다른 청와대 행정관도 “(속 재료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가 두바이산이라고 한다”고 부연했다.
영상은 이 대통령이 “정말 희한하네”라고 답하고는 권 비서관과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으로 끝난다.
해당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빠르게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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