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퇴사위기 넘기고 첫 월급→기숙사 도둑 새 위기 (언더커버 미쓰홍)[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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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퇴사위기를 넘기고 기숙사 도둑과 마주하며 새로운 위기를 맞았다.
1월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4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홍금보(박신혜 분)는 퇴사위기를 넘기고 첫 월급을 탔다.
홍금보는 퇴사 위기를 벗어나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고 고복희(하윤경 분),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과 함께 락카페에서 놀다가 기숙사 통금 시간을 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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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신혜가 퇴사위기를 넘기고 기숙사 도둑과 마주하며 새로운 위기를 맞았다.
1월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4회(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에서 홍금보(박신혜 분)는 퇴사위기를 넘기고 첫 월급을 탔다.
홍금보는 한민증권 비자금 장부를 찾기 위해 20살 홍장미로 위장해 말단 여사원으로 입사 후 우연히 하한가에 주식을 던지는 주가조작 작전 현장을 목격했다. 홍장미가 바로 주문취소를 넣었지만 미국 텍사스 기반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에서 30억 거래가 이미 이뤄졌다.
한민증권에서는 일을 수습하기 위해 모든 일을 말단 홍장미의 잘못으로 몰아 해고하려 징계위를 열었고, 홍장미는 돈을 찾아오는 게 먼저 아니냐고 당차게 말해 위기를 넘겼다. 신정우는 홍장미에게 직접 원밀리언 인베스트먼트를 찾아가 주문취소 동의서를 받아오라고 지시했고, 윤재범(김원해 분)은 원밀리언 사장이 소경동(서현철 분)과 친밀한 사이라는 사진과 정보를 줬다.
홍금보는 비자금 장부를 작성한 예삐 후보에서 소경동을 지웠고, 직접 원밀리언 사장을 찾아 나섰다. 회사로 전화를 걸어보니 LA 한인마트였고, 사장의 주소지는 한국 여인숙. 그 여인숙에도 사장은 없었다. 그 사이 신정우(고경표 분)는 홍장미의 책상에서 제 이름 이니셜이 적힌 모래시계를 발견 홍장미가 홍금보라 확신하며 부모님이 운영하는 호프집까지 찾아갔다.
홍금보는 부모님을 찾아갔다가 신정우와 마주치자 계속 홍장미 연기를 하며 언니 홍금보가 버린 모래시계를 주워 쓰는 거라 변명했다. 이어 홍장미는 신정우에게 언니 홍금보에게 차인 사연을 모두 알고 있다며 언니가 알면 이미 놀이터 모래밭에 묻혔을 거라고 분노했다.
홍금보는 원밀리언 사장을 찾아내기 위해 인터넷 해적단 사이트에 가짜 소문을 냈다. 원밀리언 사장과 소경동 사이를 이간질해서 움직이게 하려 한 것. 그 결과 홍금보는 막 출국하려던 원밀리언 사장을 공항에서 찾아냈고, 지난 주가조작 자료까지 들이밀어 주문 취소 동의서 서명을 받는데 성공했다. 홍금보는 신정우에게 소경동을 고발하는 이메일도 보냈다.
그동안 소경동을 통해 비자금을 조성해온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은 송주란(박미현 분)에게 “신정우 사장이 작전을 눈치 챘겠지? 소부장 대신 신사장은 어떠냐”고 다른 꿍꿍이를 품기 시작했다. 홍금보는 퇴사 위기를 벗어나 드디어 첫 월급을 받았고 고복희(하윤경 분), 강노라(최지수 분), 김미숙(강채영 분)과 함께 락카페에서 놀다가 기숙사 통금 시간을 어겼다.
겨우 담을 넘어 기숙사로 돌아온 이들은 도둑이라도 든 것처럼 집안이 쑥대밭이 된 데 겁을 먹었다. 홍금보는 주판을 들고 용감하게 인기척이 느껴지는 옷장 지퍼를 내렸고 그 안에서 뭔가를 확인하고 경악하는 모습으로 이들의 기숙사를 쑥대밭으로 만든 인물의 정체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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