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지우, "딸 내 눈에는 예쁘지만 내 미모 따라오려면 시간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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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딸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모벤져스를 위해 새해 선물로 떡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제 눈에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쁘지만 우리 딸이 엄마의 미모를 따라오려면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 크면 더 예뻐지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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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지우가 딸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모벤져스를 위해 새해 선물로 떡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모벤져스는 "미모가 변함이 없다. 너무 그대로다"라며 덕담을 건넸다.
지난해 일본의 한 매체에서 선정한 인생 드라마 중 5위에 천국의 계단, 1위에 겨울연가를 올린 최지우. 이에 MC들은 여전히 인기를 실감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겨울만 되면 재방송도 하고 일본 여행 가면 어르신들은 아직 알아보신다"라고 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그때와 지금 변한 것이 없다고 했고, 최지우는 "아니다. 그때 더 예뻤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최지우는 천국의 계단 주인공인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이라며 어제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자칭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최지우는 배우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한다며 아이들 학원도 함께 보낸다고 말했다.
이에 모벤져스는 딸이 누굴 닮았는지 물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제 눈에 너무 예쁘다. 너무 예쁘지만 우리 딸이 엄마의 미모를 따라오려면 좀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 싶다. 크면 더 예뻐지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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