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46세 출산 고백…김태희와 육아템·학원 공유(미우새)

이정연 기자 2026. 1. 26. 0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지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6세 딸의 미모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신동엽이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를 궁금해하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좀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예뻐지겠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최지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6세 딸의 미모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우는 “미모가 그대로다, 전혀 안 변했다”는 모벤져스의 반응에 “그땐 더 예뻤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한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최지우는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낸다. 그 친구가 2년 선배 맘이라 제가 도움을 엄청 받는다”고 말했다. 육아템 공유는 물론 아이 옷을 물려받는 일도 있다고 덧붙였다.

딸의 미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신동엽이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를 궁금해하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좀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예뻐지겠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최지우는 영화 ‘슈가’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