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화운, 근육경련에 자책→눈물의 완주 (극한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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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운이 북극 마라톤을 5위로 완주했다.
25일 방송된 MBC '극한84'에서는 북극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화운이 주저앉아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에 기안84는 "이런 모습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다리를 절뚝이며 5위로 완주에 성공한 권화운은 피니시라인 통과와 동시에 주저앉아 눈물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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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운이 북극 마라톤을 5위로 완주했다.








25일 방송된 MBC '극한84’에서는 북극 마라톤에 도전하는 극한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화운은 오르막과 내리막이 무한 반복되는 코스를 달리며 "못 올라가겠다"고 했다. 권화운이 주저앉아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에 기안84는 "이런 모습 처음 본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 번 시작된 근육경련은 계속해서 권화운을 괴롭혔다. 다리에 쥐가 나 달리기는커녕 걷기조차 힘든 상황에 1위로 치고 나갔던 권화운은 다른 선수들에게 추월을 허용했다.
피니시라인 400m 남기고는 고통이 더 심해져 쓰러졌다. 다리를 절뚝이며 5위로 완주에 성공한 권화운은 피니시라인 통과와 동시에 주저앉아 눈물을 터트렸다.
그는 "쥐가 나고 이런 게 내 훈련 부족이구나 싶었다. 준비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며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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