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구체적 제안, 김민재 측과 접촉” 이번엔 진짜 EPL ‘입성’ 가능성…韓 프리미어리거 ‘명맥’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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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첼시행이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다.
독일 '빌트'는 24일(한국시간) '첼시가 수비 강화를 위해 김민재 영입을 놓고 구체적인 제안을 했다. 김민재 측 대리인과도 접촉한 것으로 전해진다'라며 '김민재가 이적을 원한다면 뮌헨도 이를 막지 않고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뮌헨에서 붙박이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지는 않다.
김민재의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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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첼시행이 계속해서 언급되고 있다.
독일 ‘빌트’는 24일(한국시간) ‘첼시가 수비 강화를 위해 김민재 영입을 놓고 구체적인 제안을 했다. 김민재 측 대리인과도 접촉한 것으로 전해진다’라며 ‘김민재가 이적을 원한다면 뮌헨도 이를 막지 않고 검토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분데스리가로 이적해 유럽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페네르바체(튀르키예), 나폴리(이탈리아)에서와는 다소 다르다. 김민재는 뮌헨에서 붙박이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지는 않다.
뮌헨은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가 뱅상 콩파니 감독의 신뢰를 받고 있다. 김민재는 붙박이보다는 백업 로테이션 자원으로 기용되고 있다. 다만 뮌헨은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 협상마저 완료되지 않은 변수도 남아 있다. 김민재를 무작정 내보낼 수는 없는 상황이다.

김민재의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AC밀란(이탈리아), 페네르바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설이 언급됐다. 그러나 김민재는 한 행사에 참석해 “한 번도 이적하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 바 있다.
이번 첼시 이적설은 꽤 구체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황희찬(울버햄턴)이 소속팀의 챔피언십(2부) 강등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김민재가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명맥을 이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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