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인성 뒷말이 안나오는 이유 [MD★스타]

이승길 기자 2026. 1. 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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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송혜교가 스태프들을 향한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하며 톱스타의 품격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송혜교는 2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 고마워"라는 문구와 함께 팀원들과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빨간 캡모자에 후드티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스태프들과 맛집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턱을 괴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스태프들 사이에 섞여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평소 이들의 끈끈한 유대감을 엿볼 수 있다.

송혜교의 이러한 행보는 최근 연예계 일부에서 불거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대비되며 더욱 눈길을 끈다.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춘 스태프들을 '멋진 팀'이라 치켜세우며 공을 돌리는 그녀의 모습은, 왜 송혜교라는 이름 앞에 '인성 논란'이 따라붙지 않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대중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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