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쓴 트와이스 지효, 이렇게 분위기 바뀐다고? 반전 매력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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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가 꾸밈을 덜어낸 일상 사진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트와이스 지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안경을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4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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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트와이스 지효가 꾸밈을 덜어낸 일상 사진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오후 트와이스 지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효는 안경을 착용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와 청바지, 가죽 가방까지 더해진 차분한 스타일링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상반된 매력을 전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옷가게로 보이는 공간에서 캐주얼한 재킷과 통바지를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시선을 끄는 표정과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4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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