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지우 "6살 딸,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 걸릴 듯"

백아영 2026. 1. 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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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6살 딸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46세에 딸을 출산한 최지우는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하며 "시험관을 하다가 포기하려는 찰나에 임신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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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6살 딸을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최지우는 출산 후 처음으로 엄마 역할을 맡은 영화 '슈가'에 대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열두 살짜리 아들을 둔 워킹맘이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따뜻한 가족영화"라고 설명했다.

46세에 딸을 출산한 최지우는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하며 "시험관을 하다가 포기하려는 찰나에 임신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딸이 예쁘냐"는 질문에 "내 눈엔 당연히 예쁘다. 그런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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