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지우 “권상우와 같은 빌라…어제도 만났다”

김미영 2026. 1. 25. 2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지우가 과거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함께 찍은 권상우와 이웃 사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진행자인 서장훈이 "같은 빌라에 산다고 들었다. 본 적도 있냐"라고 묻자 "어제도 만났다"라고 답했다.

일본에서는 '천국의 계단'과 '겨울연가'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하자 최지우는 "겨울만 되면 항상 재방송으로도 나온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최지우.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과거 드라마 ‘천국의 계단’을 함께 찍은 권상우와 이웃 사촌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지우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진행자인 서장훈이 “같은 빌라에 산다고 들었다. 본 적도 있냐”라고 묻자 “어제도 만났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장훈은 “만나면 무슨 이야기를 하냐”라고 물었고 최지우는 “일주일 차이로 영화가 개봉돼서 그 이야기를 같이했다”라며 “동갑내기 친구”라고 덧붙였다.

이날 최지우는 새해라고 선물로 떡을 가지고 등장했다. 일본에서는 ‘천국의 계단’과 ‘겨울연가’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하자 최지우는 “겨울만 되면 항상 재방송으로도 나온다”라고 전했다.

배우 최지우.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하지만 일본에 가면 아직도 많이들 알아볼 거 같다는 질문엔 “어르신들은 기억해준다. 젊은 친구들은 잘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영화 ‘슈가’로 3년 만에 영화팬들 만날 예정이다.

mykim@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