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6세 딸 외모 언급.."나만큼 예뻐지려면 시간 걸릴 것"[미우새]

김정주 기자 2026. 1. 2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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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6세 딸의 미모를 언급했다.

최지우는 "미모가 그대로다. 전혀 안 변했다"라는 모벤져스의 칭찬에 "그땐 더 예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때 신동엽은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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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지우가 6세 딸의 미모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우는 50세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모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미모가 그대로다. 전혀 안 변했다"라는 모벤져스의 칭찬에 "그땐 더 예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그는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한다고 하는데 사실이냐. 육아템 공유는 물론 학원도 같이 보낸다고 들었다"는 서장훈의 질문에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낸다. 그 친구가 2년 선배 맘이라 제가 도움을 엄청 받는다"라고 답했다.

이때 신동엽은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좀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예뻐지겠죠"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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