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최지우, 6세 딸 외모 언급.."나만큼 예뻐지려면 시간 걸릴 것"[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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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6세 딸의 미모를 언급했다.
최지우는 "미모가 그대로다. 전혀 안 변했다"라는 모벤져스의 칭찬에 "그땐 더 예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때 신동엽은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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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우는 50세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모벤져스의 감탄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미모가 그대로다. 전혀 안 변했다"라는 모벤져스의 칭찬에 "그땐 더 예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때 신동엽은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좀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예뻐지겠죠"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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