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에 아시아 태권도연맹 사무실 개소
조경모 2026. 1. 25. 21:30
[KBS 전주]아시아 44개 나라가 회원으로 가입한 아시아 태권도연맹이 무주군 태권도원에 사무실을 열었습니다.
태권도진흥재단은 앞으로 아시아 태권도연맹과 함께 사범 연수와 대한 태권도협회 심판 세미나와 공적 개발 원조 분야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경모 기자 (jk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 꿈꾼 ‘관운의 남자’, 尹과 찍힌 CCTV 앞에서 멈췄다 [피고인 윤석열]㊵
- ‘20조 실적’에도 회장님 “자만하지마”…삼성에 무슨 일이? [잇슈#태그]
- ‘9시간 지옥훈련’ 무용수 피땀눈물…‘머라이어 캐리·보첼리’ 밀라노 강림 예고 [지금뉴스]
- ‘AI 판사’ 가시화? 법원행정처, AI 활용 준비 착수…보직부터 신설 [지금뉴스]
- 미국 또 시민에 ‘총격’ 사살…“총 있다”고 10발 근접 사격 [지금뉴스]
- 사우디, 2029 동계아시안게임 연기…한국이 거론되는 이유는? [잇슈#태그]
- “우울증 있으면 IQ 점수 낮아져” 선행학습 제국:부모 불안 설명서②
- 범죄와의 전쟁-살기 위해 악해져야 했던 ‘1980년 대의 파노라마’ [평론가시선] 우리시대의영화
- ‘상속세 절세 악용’ 대형 베이커리 카페…국세청, 실태 확인 착수
- [크랩] 한국식 ‘대용량 테이크아웃 커피’에 일본이 화들짝 놀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