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사고로 운전사 숨져…진안 등산객 추락사

유진휘 2026. 1. 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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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오늘(25) 오후 1시쯤 고창군 신림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고인돌휴게소 인근에서 9톤 활어차가 SUV 2대와 잇따라 충돌한 뒤 고속도로 밖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활어차에서 불이나 운전사 1명이 숨졌고, 다른 차에 타고 있던 4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10분쯤에는 진안군 마이산에서 70대 등산객이 40미터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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