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아가씨 같다는 칭찬에 “그때는 더 예뻤다” 자화자찬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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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가 일본에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1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2025년에 야후 재팬 일본 여성이 뽑은 최고의 인생 드라마 5위가 '천국의 계단'이다. 1위가 '겨울연가'다. 여전히 인기를 실감하시죠?"라고 질문했고, 최지우는 "겨울이 되면 재방송으로 나오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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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최지우가 일본에서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1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했다.
최지우 출연에 모벤져스가 “변함이 없다. 완전 아가씨 같다”고 미모를 칭찬하자 최지우는 “아니에요”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서장훈은 “2025년에 야후 재팬 일본 여성이 뽑은 최고의 인생 드라마 5위가 ‘천국의 계단’이다. 1위가 ‘겨울연가’다. 여전히 인기를 실감하시죠?”라고 질문했고, 최지우는 “겨울이 되면 재방송으로 나오니까”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일본 여행가면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보냐”고 질문했고, 최지우는 “너무 오래됐다. 20년이 넘었다. 어르신들은 기억해주신다”고 대답했다.
모벤져스가 “안 변해서 알아볼 것 같다”고 하자 최지우는 “그때는 더 예뻤어요. 어머니”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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