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동갑내기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어제도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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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지우가 '천국의 계단'에서 호흡을 맞췄던 권상우와 이웃사촌으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이라는 최지우는 "이웃주민이다. 어제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너 영화 개봉하더라?'(라고 해서) '너도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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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최지우가 '천국의 계단'에서 호흡을 맞췄던 권상우와 이웃사촌으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최지우는 새해라고 선물로 떡을 가지고 등장했다. 미모가 변함이 없다는 말에 “아니에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일본에서는 ‘천국의 계단’과 ‘겨울연가’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최지우는 “겨울만 되면 항상 재방송으로도 나온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일본에 가면 아직도 많이들 알아볼 거 같다는 질문에 최지우는 “어르신들은 기억해준다”라며 젊은 친구들은 잘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모가 여전하다는 말에 최지우는 "그땐 더 예뻤어요 어머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와 같은 빌라 주민이라는 최지우는 “이웃주민이다. 어제도 우연히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너 영화 개봉하더라?’(라고 해서) ‘너도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라고. 일주일 차로 영화가 개봉한다는 최지우는 “둘 다 잘 돼야 하지만 당연히 제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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