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손종원에 주접 폭발 “눈 호수 같아, 사람 홀리는 색”(냉부해)

서유나 2026. 1. 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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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면이 셰프 손종원을 향한 팬심 가득한 주접을 보여줬다.

1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6회에서는 김영옥,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종원의 부탁에 바로 노래 한 소절을 뽐낼 정도로 손종원의 찐팬인 박준면은 "옆에서보니 눈 색깔이 특이하시다. 굉장히 사람을 홀리게 하는 색"이라고 칭찬하며 손종원을 향한 팬심을 표출했다.

김성주의 "푹 빠지셨네"라는 반응 속 박준면은 주접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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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준면이 셰프 손종원을 향한 팬심 가득한 주접을 보여줬다.

1월 2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56회에서는 김영옥, 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종원의 부탁에 바로 노래 한 소절을 뽐낼 정도로 손종원의 찐팬인 박준면은 "옆에서보니 눈 색깔이 특이하시다. 굉장히 사람을 홀리게 하는 색"이라고 칭찬하며 손종원을 향한 팬심을 표출했다.

김성주의 "푹 빠지셨네"라는 반응 속 박준면은 주접을 이어갔다. '눈이 약간 호수 같다고나 할까. 실제로 보니 눈이 깊으시다"고. 이에 최현석은 "조심하셔야겠다. 너무 깊어서 익사하겠다"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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