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삼척시청, 인천시청 34-21 대파...박새영 방어율 64.7% 선방
김학수 2026. 1. 2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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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이 골키퍼 박새영의 선방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삼척시청은 25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인천시청을 34-21로 크게 이겼다.
3승 1패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SK 슈가글라이더즈(4승), 부산시설공단(3승 1무)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인천시청은 장은성 6골, 강샤론 4골 4도움으로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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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시청과 경기에서 상대 슈팅을 막아내는 삼척시청 박새영 골키퍼.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aniareport/20260125210126325xqgs.jpg)
삼척시청이 골키퍼 박새영의 선방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선두 경쟁을 이어갔다.
삼척시청은 25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H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인천시청을 34-21로 크게 이겼다. 3승 1패를 기록한 삼척시청은 SK 슈가글라이더즈(4승), 부산시설공단(3승 1무)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박새영이 상대 슈팅 17개 중 11개를 막아 방어율 64.7%를 기록하며 골문을 지켰다. 공격에서는 박찬희 5골, 이적생 이연경과 정현희가 각각 4골 3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인천시청은 장은성 6골, 강샤론 4골 4도움으로 분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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