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별세에 야권서도 애도 이어져…“정치사 한 장면으로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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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야권에서도 애도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논평을 통해 "해외 공무 수행 중 건강 악화로 별세한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급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지내며 정치의 중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분"이라며 "재야에서 시작해 국정의 책임을 맡기까지의 길은 우리 정치사의 한 장면으로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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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야권에서도 애도 물결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오늘(25일) 논평을 통해 “해외 공무 수행 중 건강 악화로 별세한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급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7선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지내며 정치의 중심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분”이라며 “재야에서 시작해 국정의 책임을 맡기까지의 길은 우리 정치사의 한 장면으로 남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국민들과 함께 슬픔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의 발자취를 기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영면을 기원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대한민국 정치의 한 축을 책임지시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신 고인의 발자취를 국민과 함께 기억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도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오랜 세월 대한민국 정치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셨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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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예슬 기자 (yes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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