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산행 중 추락해 숨진 70대…등산로 벗어나 사고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 1. 2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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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을 산행하던 산악회원이 추락해 숨졌다.
25일 전북 진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쯤 전북 진안군 마이산 암마이봉 정상 인근에서 A(70대)씨가 30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30여명의 산악회원들과 함께 산행에 나선 A씨는 정식 등산로가 아닌 길로 하산하다 미처 녹지 않은 눈을 밟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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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을 산행하던 산악회원이 추락해 숨졌다.
25일 전북 진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0분쯤 전북 진안군 마이산 암마이봉 정상 인근에서 A(70대)씨가 30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30여명의 산악회원들과 함께 산행에 나선 A씨는 정식 등산로가 아닌 길로 하산하다 미처 녹지 않은 눈을 밟아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함께 산을 올랐던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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