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1인극제·거창 2026 참가작 31일까지 공모

백지영 2026. 1. 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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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1인극제·거창 운영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 '아시아1인극제·거창 2026'의 참가작을 공모한다.

아시아1인극제는 전통을 현대적 공연으로 선보이는 아시아 지역 1인 공연인들의 축제로 3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한편 '아시아1인극제·거창 2026'은 오는 5월 28~30일 거창문화원과 고제 삼봉산문화예술학교에서 3일간 찾아가는 1인극 '1인극택배요', '청소년, 어린이1인극 학교', '난리버꾸춤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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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1인극제·거창 운영위원회는 오는 31일까지 '아시아1인극제·거창 2026'의 참가작을 공모한다.

모집 분야는 전통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인 작업을 하는 1인 공연으로 전통 연희, 춤, 음악, 연극, 마임, 인형극, 서커스, 마술, 복합 장르 등이다.

참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1인극협회 누리집(http://mamonodramatau.zaemit.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시아1인극제는 전통을 현대적 공연으로 선보이는 아시아 지역 1인 공연인들의 축제로 38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1988년 故(고) 심우성 선생의 선언으로 서울에서 시작됐으며, 2007년부터 거창에서 열리고 있다.

유진규 예술감독은 "전통예술을 동시대적으로 재해석한 실험성과 거창이라는 장소성이 주는 특이성을 바탕으로 인간 중심, 몸 중심의 공연 축제를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1인극제·거창 2026'은 오는 5월 28~30일 거창문화원과 고제 삼봉산문화예술학교에서 3일간 찾아가는 1인극 '1인극택배요', '청소년, 어린이1인극 학교', '난리버꾸춤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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