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조성일 "유치원 선생님께서 콘서트 와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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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조성일이 자신의 실제 유치원 선생님 앞에서 '네네선생님'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네선생님' 무대를 마친 리더 조성일은 "드디어 여러분께 '네네선생님' 무대를 보여드리니 기쁘다. 오늘은 더욱 특별하다. 이 제목과 가사는 보통 유치원에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실제로 오늘 콘서트에 나의 유치원 선생님께서 오셨다. 제가 이렇게 잘 컸다는 걸 보여드리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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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메이저 조성일이 자신의 실제 유치원 선생님 앞에서 '네네선생님'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는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5번째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을 개최했다.
이날 82메이저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네네선생님'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네네 선생님'은 유치원에서 아이들과 교사가 입을 맞춰 구령하는 말을 차용한 가사다. 82메이저 특유의 키치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살린 공연용 퍼포먼스 무대가 완성됐다.
'네네선생님' 무대를 마친 리더 조성일은 "드디어 여러분께 '네네선생님' 무대를 보여드리니 기쁘다. 오늘은 더욱 특별하다. 이 제목과 가사는 보통 유치원에서 하는 말이다. 그런데 실제로 오늘 콘서트에 나의 유치원 선생님께서 오셨다. 제가 이렇게 잘 컸다는 걸 보여드리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보통 유치원 선생님은 기억하지 못하거나, 연락을 나누지 않는다. 대단하다"고 치켜세웠고, 조성일은 "유치원은 물론 초중고 선생님들과 모두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산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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