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뉴스 잘하면 예능 못할까 봐 뉴스 안 해" (사당귀)

백아영 2026. 1. 25.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합평회가 그려졌다.

이날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박효진, 심수현은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합평회에 참석했다.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일 당시 가장 많이 받았던 지적에 대해 "진중함이 떨어진다더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시절을 회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51기 신입 아나운서들의 합평회가 그려졌다.

이날 신입 아나운서 이상철, 박효진, 심수현은 선배들 앞에서 첫 뉴스 보도를 평가받는 합평회에 참석했다.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일 당시 가장 많이 받았던 지적에 대해 "진중함이 떨어진다더라"고 했다.

뉴스 채널에 있다가 KBS에 입사했던 그는 "솔직하게 말하면 뉴스를 잘하면 예능을 못할까 봐 뉴스를 안 했다. 뉴스를 하루에 4~5개씩 했는데 뉴스만 할까 봐 더 못하는 척한 것도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