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장 기대 오산”…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KBS 2026. 1. 25. 19: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의 재연장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다만 종료일인 5월 9일까지 계약분에 대해선 유예를 검토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의 5월 9일 종료는 이미 지난해 2월 정해진 것이었다"며 "재연장 법 개정을 또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장을 이기는 정부도 없지만 정부를 이기는 시장도 없다"며, 다만 "5월 9일까지 계약한 것은 중과세 유예를 해 주도록 국무회의에서 의논해 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