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페널티킥 유도로 역전승 기틀…마인츠, 볼프스부르크 3-1 꺾고 16위 탈출

이신재 2026. 1. 25. 1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성의 마인츠가 홈 메바 아레나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최근 6경기 2승 3무 1패, 홈 2연승의 상승세로 승점 15를 쌓아 잔류 마지노선 16위에 올랐다.

0-1로 뒤지던 전반 중반 이재성이 왼쪽을 파고들다 소자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이재성은 승리가 굳어진 후반 51분 교체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페널티킥 쐐기골 넣고서 기뻐하는 아미리(왼쪽) / 사진=연합뉴스
이재성의 마인츠가 홈 메바 아레나에서 볼프스부르크를 3-1로 꺾었다.

최근 6경기 2승 3무 1패, 홈 2연승의 상승세로 승점 15를 쌓아 잔류 마지노선 16위에 올랐다.

0-1로 뒤지던 전반 중반 이재성이 왼쪽을 파고들다 소자에게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유도했다. 그러나 키커 티츠가 실축해 동점 기회를 날렸다.

티츠는 후반 23분 코너킥 헤더로 동점골을 만회했고, 후반 38분 벨이 역전골, 이어 아미리가 핸드볼 페널티킥으로 쐐기를 박았다. 이재성은 승리가 굳어진 후반 51분 교체됐다.

전반기 부진한 팀에서 홀로 분전한 이재성은 올 시즌 공식전 4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