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 잠깐 비켜주세요”…지난주 39억 신고가 찍은 과천 대장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주(1월 15~21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서울 아파트가 아닌 경기 과천시 '과천푸르지오 써밋' 전용면적 151㎡(39억원)였다.
이어 서울 강남구 '삼성동롯데아파트' 전용 91㎡(30억9000만원), 송파구 '파크리오' 전용 84㎡(30억5000만원), 서초구 '서초4현대' 전용 140㎡(29억5000만원),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 전용 98㎡(27억8000만원) 순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과천시 중앙동 과천푸르지오써밋 전경. [매경DB]](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k/20260125184802379dxev.jpg)
이어 서울 강남구 ‘삼성동롯데아파트’ 전용 91㎡(30억9000만원), 송파구 ‘파크리오’ 전용 84㎡(30억5000만원), 서초구 ‘서초4현대’ 전용 140㎡(29억5000만원),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 전용 98㎡(27억8000만원) 순이었다.
전월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던 곳은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 전용 208㎡(51억4500만원)였다. 다음으로 용산구 ‘LG한강자이’ 전용 203㎡(37억원), 강남구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114㎡(29억원), 서초구 ‘반포자이’ 전용 165㎡(28억원), 서초구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169㎡(28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래미안퍼스티지는 보증금 28억원에 월세 140만원 조건의 월세 계약이었다.
월세가 가장 비쌌던 곳은 서울 강남구 ‘아크로삼성’ 전용 167㎡(1300만원)로 나타났다. 이어 용산구 ‘센트럴파크’ 전용 114㎡(810만원), 강남구 ‘타워팰리스3’ 전용 141㎡(780만원), 용산구 ‘용산시티파크’ 전용 146㎡(750만원), 송파구 ‘롯데캐슬골드’ 전용 166㎡(700만원) 순이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내 딸 영하 14도에 얼어 죽을 판…항공사 승무원들 ‘덜덜’ 떨며 출근하는 이유 - 매일경제
-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 매일경제
- 이 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 매일경제
- [속보] 이 대통령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중과 유예 5월 9일로 종료” - 매일경제
- 강남부자들, 양도세 칼날 떨어지기 전에 움직였다…지난달 ‘증여러시’ - 매일경제
- [속보] ‘민주 거목’ 이해찬 베트남서 별세…향년 74세 - 매일경제
- “엔비디아 줘도 안씁니다” 자존심 대결에…매출 4348% 뛴 이 기업 - 매일경제
- “아들 돌반지 녹여 본인 목걸이로” 롯데 정철원 폭로 등장…파경 위기 - 매일경제
- ‘770억 벌 기회’ 중국인 관광에 BTS 완전체 공연까지…들썩이는 호텔가 - 매일경제
- 수적 우위도 살리지 못한 이민성호, 베트남에 U-23 대표팀 맞대결 역사상 첫 패배···‘U-23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