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신입 때, 한석준+김현욱 타깃 잡아” (‘사당귀’)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6. 1. 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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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KBS 신입 아나운서 당시 한석준, 김현욱를 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3년 만에 KBS 신입 아나운서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패널은 "배우 같이 생겼다"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들 첫인상이 어떠냐는 질문에 "먼저 이상철과 김진웅의 갈등이 예상된다. 나도 타깃 잡고 들어왔었다. 한석준, 김현욱처럼 예능 하는 분들을 잡고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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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사진lKBS
전현무가 KBS 신입 아나운서 당시 한석준, 김현욱를 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3년 만에 KBS 신입 아나운서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철, 박효진, 심수현 아나운서의 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됐다. 이상철은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노리고 있다”며 해당 프로그램 MC인 김진웅을 당황하게 했고, 심수현은 “경제 프로그램을 섭렵했다. KBS 시사 샛별이 되겠다”며 열기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2001년생 막내 박효진이 본인을 소개, 그는 “주변에서 외유내강이라고 많이 듣는다. 스스로 갈고 닦고 KBS의 미래를 책임지는 아나운서가 되겠다”며 패기를 선보였다.

패널은 “배우 같이 생겼다”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들 첫인상이 어떠냐는 질문에 “먼저 이상철과 김진웅의 갈등이 예상된다. 나도 타깃 잡고 들어왔었다. 한석준, 김현욱처럼 예능 하는 분들을 잡고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상철이 얼굴이 약간 개그맨 같다”며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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