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신입 때, 한석준+김현욱 타깃 잡아” (‘사당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가 KBS 신입 아나운서 당시 한석준, 김현욱를 목표로 잡았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3년 만에 KBS 신입 아나운서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패널은 "배우 같이 생겼다"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들 첫인상이 어떠냐는 질문에 "먼저 이상철과 김진웅의 갈등이 예상된다. 나도 타깃 잡고 들어왔었다. 한석준, 김현욱처럼 예능 하는 분들을 잡고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3년 만에 KBS 신입 아나운서가 들어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철, 박효진, 심수현 아나운서의 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됐다. 이상철은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노리고 있다”며 해당 프로그램 MC인 김진웅을 당황하게 했고, 심수현은 “경제 프로그램을 섭렵했다. KBS 시사 샛별이 되겠다”며 열기를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2001년생 막내 박효진이 본인을 소개, 그는 “주변에서 외유내강이라고 많이 듣는다. 스스로 갈고 닦고 KBS의 미래를 책임지는 아나운서가 되겠다”며 패기를 선보였다.
패널은 “배우 같이 생겼다”며 감탄했고 전현무는 신입 아나운서들 첫인상이 어떠냐는 질문에 “먼저 이상철과 김진웅의 갈등이 예상된다. 나도 타깃 잡고 들어왔었다. 한석준, 김현욱처럼 예능 하는 분들을 잡고 들어왔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상철이 얼굴이 약간 개그맨 같다”며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슈, 동료 연예인 미국 공항서 난동 폭로 “독방 끌려가” - 스타투데이
- ‘캠핑맨’ 박재현 “年 매출 50억… MZ 사이에서 핫해” (‘사당귀’) - 스타투데이
- 데이비드 리 “임영웅 영접… 놀라서 얼굴 빨개져” (‘사당귀’) - 스타투데이
- 이채영, 상습 우편물 도난 피해 토로…“신고 전 그만하세요” - 스타투데이
- 함소원·진화, 재결합 기류에 시어머니 등장 “당장 와, 너 잡으러 간다” - 스타투데이
- 故아이언 오늘 5주기…‘쇼미더머니3’ 준우승자 - 스타투데이
- 에스파·르세라핌 얼굴을 합성…‘성착취물 제작’ 남성, 집행유예 - 스타투데이
- ‘러브캐처’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파경·소송전 암시 - 스타투데이
- [인터뷰] ‘흑백요리사2’ 샘킴 “광탈 걱정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었죠” - 스타투데이
- 비, 춤 안 추는 팬 지적했다가 ‘청각 장애’ 알고 사과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