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1 강원FC, FC댈러스 유소년팀 2008년생 이은호 영입...선수단 최연소
전슬찬 2026. 1. 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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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강원FC가 미국에서 성장한 유망주 이은호(18)와 계약했다고 25일 발표했다.
2008년생 이은호는 올 시즌 강원 선수단 최연소 선수다.
이후 MLS FC댈러스에서 U-15부터 U-17까지 연령별 팀을 밟으며 성장했다.
이은호는 "강원FC 입단이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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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입단한 이은호.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aniareport/20260125180927225utjw.jpg)
K리그1 강원FC가 미국에서 성장한 유망주 이은호(18)와 계약했다고 25일 발표했다.
2008년생 이은호는 올 시즌 강원 선수단 최연소 선수다. 2019년부터 뉴잉글랜드FC U-12·U-13팀에서 뛰었고, 2021~2022년 샌안토니오 유소년팀을 거쳤다. 이후 MLS FC댈러스에서 U-15부터 U-17까지 연령별 팀을 밟으며 성장했다.
구단은 폭발적인 드리블과 침투 플레이, 일대일 대결 능력을 이은호의 강점으로 꼽았다.
이은호는 "강원FC 입단이 정말 기쁘다. 나르샤 팬들 앞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현재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선수단과 함께 2026시즌을 준비 중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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