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1인 조업선 타고 출항한 70대 선장 실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양 바다서 1인 조업선을 타고 출항한 70대 선장이 실종되는 등 주말 사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25일 오전 7시 47분쯤 양양군 기사문항에서 1인 조업선을 타고 출항한 70대 선장이 실종됐다.
교통사고도 이어졌다.
같은 날 오후 1시 22분쯤 평창군 용평면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에서 차량 4대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양 바다서 1인 조업선을 타고 출항한 70대 선장이 실종되는 등 주말 사이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화재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전 7시 50분쯤 강릉시 구정면의 한 펜션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외벽 10㎡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연통 불씨에서 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교통사고도 이어졌다. 같은 날 오후 1시 22분쯤 평창군 용평면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에서 차량 4대 간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지난 23일 오후 12시 45분쯤 강릉시 금학동의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근을 지나던 60대 행인이 차와 부딪혀 경상을 입었다. 건물 1층에 있던 제과점 유리창도 깨졌으나 건물 안에 있던 사람 중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미숙으로 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황선우·최현정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초아이’ 철거되나…법원, 개발행위허가취소처분 취소 청구 기각 - 강원도민일보
- 설악산 ‘유리 다리’ 영상 확산에 국립공원 “가짜 뉴스” 주의 당부 - 강원도민일보
- “맹추위에도 웨이팅 전쟁” 강릉지역 맛집 인기몰이 - 강원도민일보
- 여탕 들어간 김정은 “너절하다” 질타했던 온천시설 리모델링에 “긍지 생겨” - 강원도민일보
- 제2 인생 정선서… 수도권 5060 사로잡은 ‘기본소득’ - 강원도민일보
- “지방선거의 해 밝았다” 차기 시장·군수 140여명 도전장 - 강원도민일보
- 강원 모 카페에서 황당한 일(?)...“핸드크림 발랐다고 퇴장 요구” - 강원도민일보
- [기자 체헐리즘 체감 on道] 1.무연고자의 마지막 길 - 강원도민일보
- 원주시 ‘삼양불닭로’ 생겼다… 첫 명예도로명 탄생 - 강원도민일보
- ‘두쫀쿠’가 뭐길래… 강원지역 카페 너도나도 판매 열풍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