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멀티골 폭발' 레알 마드리드, 비야레알 2-0 꺾고 라리가 선두 탈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가 킬리안 음바페의 두 골을 앞세워 라리가 정상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비야레알 원정에서 음바페의 멀티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초반부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측면 돌파로 경기를 주도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분 비니시우스의 컷백을 상대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틈에 음바페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멀티골 뽑아낸 음바페.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5/maniareport/20260125174229670xaci.jpg)
레알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비야레알 원정에서 음바페의 멀티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5연승으로 승점 51을 기록해 한 경기 적게 치른 FC바르셀로나(승점 49)를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다. 비야레알은 승점 41로 4위에 머물렀다.
초반부터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측면 돌파로 경기를 주도한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2분 비니시우스의 컷백을 상대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한 틈에 음바페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후반 17분 모레노의 결정적 슈팅이 골대 위로 빗나가며 위기를 넘긴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추가시간 음바페의 파넨카킥 페널티골로 쐐기를 박았다.
리그 20·21호 골을 몰아넣은 음바페는 득점 2위 무리키(마요르카)와 7골 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즌 멀티골만 5차례다.
사비 알론소 감독과 결별 후 알바로 아르벨로아 체제로 전환한 레알 마드리드는 공식전 1패 후 3연승 중이다. 바르셀로나는 26일 오비에도와 선두 탈환전을 치른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