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볼거리가 가득해! 춘천의 하이라이트가 된 여자부 경기, 올해도 팬들은 웃고 환호했다 [MD춘천]

[마이데일리 = 춘천 김희수 기자] 여자부 경기 역시 흥미진진했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앞서 공식행사와 남자부 경기, 각종 콘테스트로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마지막 순서인 여자부 경기도 진행됐다.
여자부는 첫 득점부터 세리머니가 나왔다. K-스타 레베카가 귀여운 춤사위로 팬들을 즐겁게 하며 포문을 열었다. 질세라 V-스타 실바도 그루브 넘치는 춤으로 분위기를 살렸다. 박정아와 시마무라는 ‘힙사사돈’ 챌린지를 함께 선보였다.
올스타전의 여제 이다현은 역시 모두의 기대에 부응했다. 옛 스승 강성형 감독과 함께 ‘Good Goodbye’ 안무를 선보이며 모두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그러자 V-스타 선수들도 김종민 감독을 불러내 같은 무대로 응수했다.
박혜민-최서현-이선우는 ‘Love love love’ 챌린지를 함께 선보였고, 빅토리아-최정민-임명옥도 질세라 트리오를 결성해 ‘Rush Hour’ 댄스를 보여줬다. 김다인과 이다현의 커플 각기 댄스도 웃음을 선사했다.
즐거운 시간들은 계속 이어졌다. SBS 스포츠 신예원 아나운서는 V-스타 코트에 들어가 리시브를 성공시키면서 ‘신명옥’으로 거듭났고, 빅토리아는 ‘Like Jennie’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선보이면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송인석 주심은 양효진과 위치를 바꾸며 모처럼 코트에 나서 ‘송스타’ 모드를 가동했다.

남자부 선수의 코트 등장도 역시 빠지지 않았다. K-스타가 먼저 전광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전광인은 서브 득점을 터뜨린 뒤 포효하려다가 머쓱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그러자 V-스타도 김우진 카드로 응수했다. 최근 비디오 판독 논란으로 쌓인 게 많았던 강성형 감독은 비디오 판독에 직접 나서기도 했다. KBSN 전세연 아나운서도 코트에 나섰다. 선수들의 도움 속에 서브 득점을 터뜨렸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K-스타가 21-12로 승리를 거뒀다. 올스타전의 승부는 합산 점수로 정해지기에, 남녀부 합산 40-33로 K-스타가 최종 승리 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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