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서 3대 차량 연쇄 충돌…5명 사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SUV 2대가 연달아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25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쯤 전북 고창군 신림면 서해안고속도로 79.7k 지점에서 9.1톤(t) 화물차와 SUV차량 2대가 연달아 충돌했다.
이날 사고는 왕복 4차선 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 SUV와 충돌한 후 뒤따르던 또다른 SUV가 이들을 피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SUV 2대가 연달아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
25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쯤 전북 고창군 신림면 서해안고속도로 79.7k 지점에서 9.1톤(t) 화물차와 SUV차량 2대가 연달아 충돌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A씨가 숨지고, SUV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사고의 충격으로 화물차는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를 이탈했고, 이후 차체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사고는 왕복 4차선 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차선을 변경하던 중 SUV와 충돌한 후 뒤따르던 또다른 SUV가 이들을 피하지 못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화물차 및 SUV 운전자들에게서 음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화물차 기사의 신원을 특정하고 있다"라며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심동훈 기자 simpson41@cbs.co.kr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靑 "국민 눈높이에 부합 못해"
- [단독]정교유착 지시 경로…이만희 수행비서 '황금폰' 있다
- 이해찬 '국내 이송' 논의 중…"의식 회복되지 못한 상태"
- 해외는 조 단위, 한국은 '100만원'? 다크패턴 '솜방망이' 규제
- 박나래 '주사 이모' 이씨 "그알, 팩트 없이 가십거리…그만 괴롭히라고"
- '조방원'에 꽃혔다…외국인 K증시 지분율 5년 9개월 만 최고
- 공정위, 美 압박에도 쿠팡 조사 이어져…관련 자료 확보에 주력
- 경찰, '李 가덕도 테러' 수사TF 내일부터 가동…45명 투입
- 李대통령, 美 '韓 대북억제 주된 책임'에 "자주국방은 기본"
- 李대통령 "재연장 기대는 오산"…다주택 '양도세 중과' 못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