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종목 설정땐 AI가 호재·악재 분석해줘 … 투자 인사이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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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돈 되는 정보'를 골라내고 싶은 투자자를 위해 매일경제가 'MAI 증권 에이전트'를 25일 선보였다.
MAI 증권 에이전트는 뉴스와 시장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분석해 독자가 주식 매매 적기를 판단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다.
MAI 증권 에이전트는 일련의 서비스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을 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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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를 읽어도 의미를 모르겠어요." "이 뉴스, 주가에 호재일까요, 악재일까요?"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돈 되는 정보'를 골라내고 싶은 투자자를 위해 매일경제가 'MAI 증권 에이전트'를 25일 선보였다. MAI 증권 에이전트는 뉴스와 시장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분석해 독자가 주식 매매 적기를 판단할 수 있게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서비스다. MAI 증권 에이전트의 특장점은 주가 변동 이유를 뉴스에서 찾아주는 데 있다. 뉴스의 성격에 따라 '호재성 이슈' '악재성 이슈' '일반 이슈'로 분류하고, 이것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해석한다. 가격 변화 원인을 뉴스에서 제시해주는 것이다.
'마켓 브리핑' 탭에선 주식시장 전체를 조망할 수 있게 했다. 사용자는 당일 시장에서 급등 또는 급락한 핵심 종목이 무엇인지, 해당 기업 주가가 변동한 이유는 무엇인지 한눈에 볼 수 있다.
이용자는 '관심 종목' 탭을 통해 본인이 관심 있는 종목과 업종을 선택해둘 수 있다. MAI 증권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미리 골라둔 종목·업종에 관한 뉴스와 공시를 관찰하며 호재와 악재를 구분해준다. 일일이 뉴스와 공시를 검색하고 분석하는 수고를 줄여주는 것이다.
주식 전문가들의 투자 혜안을 빠르게 공유받고 싶은 이용자를 위해 매일경제TV 주요 방송을 요약해주는 서비스도 있다. 긴 영상을 모두 시청하지 않고도 전문가의 핵심 투자 포인트와 대응 전략을 텍스트로 압축해 읽을 수 있다.
'전문가 분석' 탭을 누르면 본인이 관심 종목으로 설정해둔 기업이 매일경제TV 각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언급됐는지 확인 가능하다. 같은 종목을 두고 '글로벌 증시 투나잇' '굿모닝 오늘의 증시' '증시10'에서 어떤 분석이 나왔는지를 비교해봄으로써 투자자는 보다 정교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 또 '매일경제TV 전문가 분석' 코너를 통해 각 방송의 핵심 내용을 AI가 요약한 버전을 제공한다.
MAI 증권 에이전트는 일련의 서비스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을 보는 통찰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박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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