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서울·주호영 대구...국민의힘 후보자들 지선 출마 선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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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전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현재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 등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현역 국회의원만도 5명에 이르고 있다.
추경호 의원(3선)과 최은석 의원(초선)이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화했고, 윤재옥 의원(4선)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출마를 선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의원도 곧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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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의원은 문자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며 “실력 있는 경제 전문가로 서울의 골목 구석구석에 변화의 온기를 채우겠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의힘에서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예상되는 후보는 오세훈 현 서울시장을 비롯해 나경원(5선) 의원, 신동욱(초선) 최고위원, 조정훈(재선)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해, 박홍근(4선)·서영교(4선)·전현희(3선)·박주민(3선)·김영배(재선) 의원, 박용진 전 의원 등이 출마를 선언했거나 할 예정이다.

현재 윤재옥·추경호·유영하·최은석 의원 등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현역 국회의원만도 5명에 이르고 있다. 추경호 의원(3선)과 최은석 의원(초선)이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화했고, 윤재옥 의원(4선)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출마를 선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측근인 유영하 의원도 곧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출마선언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원외인사 가운데선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홍석준 전 의원, 이태훈 달서구청장, 배광식 북구청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도 등판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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