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아들 충격 비난에 배신감 토로 “열심히 노력했지만‥”

박아름 2026. 1. 25. 1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토리아 베컴이 장남의 충격적인 비난에 배신감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1월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미러 등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이 첫째 아들 브루클린이 자신과 남편 데이비드 베컴에 대해 폭로한 것과 관련, 배신감을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장남의 충격적인 비난에 배신감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1월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미러 등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빅토리아 베컴이 첫째 아들 브루클린이 자신과 남편 데이비드 베컴에 대해 폭로한 것과 관련, 배신감을 토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이날 “빅토리아는 브루클린과 그의 아내 니콜라 펠츠를 또 다른 딸처럼 환영받고 사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고 빅토리아의 현재 상태를 밝혔다.

또 관계자는 “빅토리아는 과거 브루클린을 부정적인 이야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다”며 “하지만 그것이 다시 자신에게로 돌아왔다고 느낀다. 빅토리아는 보통 가족 불화를 피하기 위해 무엇이든 다 하지만 이번 일에 대해서는 둘 다 비합리적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앞서 브루클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족과의 단절을 선언하는 장문의 글을 남기며 자신과 니콜라 펠츠와의 결혼식에서 결혼식에서 어머니 빅토리아 베컴이 자신의 결혼식 '첫 춤'을 납치했을 뿐 아니라 매우 부적절하게 춤을 췄다고 폭로했다.

이후 데일리메일은 "니콜라 펠츠가 자신의 결혼식에서 빅토리아에게 존재감이 가려졌다고 느낀 뒤 브루클린에게 '나 아니면 그녀, 둘 다 가질 수 없다'고 최후통첩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2022년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다. 넬슨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CEO로 미국 부자 순위권에 올라있다.

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와 결혼 전부터 가족 불화를 겪었으며 급기야 손절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