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상습 우편물 도난에 경고…“신고 전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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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상습적인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하며 도난범에게 강하게 경고했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채영은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은 전부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라며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하세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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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채영은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은 전부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라며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하세요”라고 강조했다. 또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섭다. 그만하세요”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동동포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일본에 집을 샀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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