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상습 우편물 도난에 경고…“신고 전 그만하세요”

이정연 기자 2026. 1. 2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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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영이 상습적인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하며 도난범에게 강하게 경고했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채영은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은 전부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라며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하세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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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이채영이 상습적인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하며 도난범에게 강하게 경고했다.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세요.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채영은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은 전부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죠”라며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하세요”라고 강조했다. 또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섭다. 그만하세요”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이채영은 2024년 1월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 뒤 방송 활동을 쉬고 있다. 그는 공백 이유에 대해 “2023년에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겨 나만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채영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동동포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일본에 집을 샀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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